하정우, 해킹범과 대화록 공개...경찰에 결정적 증거 제공

관리자
2020-04-21
조회수 58


배우 하정우 씨가 자신을 협박한 해커와 대화를 이어가며 경찰에 관련 증거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해커 A 씨가 지난해 12월 하정우 씨에게 해킹한 휴대전화 사진과 문자 등을 보내며 금품을 요구했지만, 하 씨가 A 씨와 꾸준히 연락을 취하며 경찰의 추적을 도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디스패치는 또 해커 A 씨가 자료 삭제 대가로 15억 원을 요구하다 13억 원으로 협상금을 낮추며 12월 19일 폭로를 예고했지만 하 씨가 응하지 않고 시간을 끌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줬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연예인 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해킹했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40살 박 모 씨 등 해커 2명을 구속기소 했으나 A 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해외로 도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 0


찾아오시는 길



제보 및 문의




회사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142-101             발행인겸 편집인  임종빈 원장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시원               개인정보보호책임자   한혜원

관리자이메일   hheawon@hanmail.net

등록번호   경기.아51600             등록일   2017년 7월 28일

이천i문화인터넷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19 이천i문화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