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태원 좀 살려주라…하소연 할데가 없네” 호소

관리자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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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홍석천이 침체된 이태원 상권에 대해 하소연했다.


오늘(19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에 지역 상권 살리기 위해 많은 지자체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네요. 부러운 얘기네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용산구도 뭐 좀 하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원좀살려주라 #클린이태원 #가만히있는건죄아닐까여 #상인들나가란얘기는아니겟죠 #눈물은닦아줘야됩니다 #어디다하소연할데가없네 #sns에글쓰는거이제그만하고싶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북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는 기사를 캡처했다.


한편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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