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집"..'구해줘 홈즈' 김숙도 감탄한 '자작나무 정원을 품은 집' [어저께TV]

관리자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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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김숙이 감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이 선택하고 감탄한 '자작나무 정품집'을 의뢰인이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팀의 인턴 코디로 나선 조현재는 "풍수를 좋아하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김숙이 "집을 딱 보면 알지 않냐. 현관 풍수 지리 어떻냐"며 궁금해했고 조현재는 "현관은 무조건 깨끗해야 한다. 매트는 아예 치웠다. 자꾸 더러워져서."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더러운 것보다는 낫겠죠. 청결을 중요시하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형준은 덕팀에 있다가 복팀으로 다시 나왔다. 이에 다들 잘못 앉은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형준은 "저쪽에 나가서 늘 졌다. 오늘도 저쪽은 기운이 좋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의뢰인을 만났다. 의뢰인은 "카페를 운영하다가 아이를 낳고 카페를 접었었다. 다시 준비를 하게 됐다가 불발이 됐다. 아이를 데리고 돌아다니기가 힘들어서 의뢰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카페와 주거가 함께 됐으면 좋겠고 서울과 인접한 양평쪽을 원한다. 로스팅 기계를 놓을 거고 좌석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 최대 10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덕팀 김숙x조현재x임성빈은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의 '자작나무 정원을 품은 집'으로 향했다. 김숙은 "제가 이 동네를 좋아한다. 이 동네서 우승을 했다"고 밝히면서 "살면서 최고의 집을 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성빈 역시 "전 역대급 같다 천연 목재 방킬라이가 있다.

저게 다른 목재보다 가격도 비싸고 내구성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숙은 "그 방킬라이가 1층, 2층에 있다"고 대답했다. 집안 내부에 들어서자 매입등으로 수놓은 높은 층고와 통유리, 벽난로, 앞 데크와 연결된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성빈은 "여기는 완전 갤러리다. 빛 설계를 한 거다"라며 감탄했다.

김숙은 벽난로를 보며 "스위스 거다. 한국에 3대가 들어왔는데 하나가 여기 있는 거다"라며 가격은 임성빈에게만 공개했다. 이에 임성빈은 "자동차 한 대 값이야"라며 놀라워했다. 마당에는 자작나무 숲으로 꾸며져 있었다.

마당 구경을 마친 뒤 세 사람은 다시 집안으로 들어와 주방을 선보였다. 주방 안에 냉장고, 빌트인 수납장, 아일랜드 식탁 모두 옵션이었고 김숙은 주방 안에또다른 보조 주방을 공개했다. 임성빈은 "웬만한 가정집 주방 크기다. 대단하다. 정말 깜쪽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2층 주거 공간으로 향했다. 2층에는 테리조와 핑크빛 타일이 눈에 확 띄는 화장실이 있었고 작지만 아늑한 느낌의 방이 있었다. 이어 자작나무 숲이 바로 보이는 자그마한 방도 있었다. 임성빈은 "이곳은 휴식공간으로 쓰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뷰가 아름다운 초대형 베란다를 보며 세 사람은 "와 너무 좋아"라며 흐뭇해했다. 베란다를 구경한 후 안방을 찾았고 안방은 드레스룸과 블루톤의 화장실이 갖춰져 있었다. 뿐만 아니라 붕 떠 있는 느낌을 살린 통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매물은 매매가 10억 원. 김숙은 "원래는 10억 5천만 원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세 사람은 조현재의 의견을 받아들여 '카페의 지평을 열家'를 최종 선택했지만 스튜디오에서 '자작나무 정원 품은 집'으로 바꾸었고 의뢰인 역시 이 매물을 최종 선택했다.


/jmiy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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