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여기가 아트 갤러리급 펜트하우스? 이번엔 ‘턱스크’ 아냐

관리자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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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지드래곤(GD)이 여유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8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mewhere Over the"라는 짧은 영문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려한 색채의 미술품이 대부분인 가운데, 본인의 셀카로 깜짝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미술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은 서울 한남동 최고급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및 집 이곳 저곳을 장식한 고가의 미술품을 공개해온 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소장하고 있는 또 다른 작품을 공개한 것은 아닌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블랙핑크 제니와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지드래곤과 제니의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들의 관계가 다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드래곤은 해당 파파라치 보도로 일명 '턱스크'를 하는 등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공개돼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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