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후 살 쪽 빠졌었는데..간식 주악에 텐션 폭발 “꺄~ 제일 좋아하는”

관리자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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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좋아하는 주악을 만나고 텐션이 폭발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SNS에 “꺄~~~내가 젤 죠아하는 주악. 진짜 만나당. 드뎌 발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약과와 주악 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간식이 한 가득 놓여있는 모습이다. 이에 배우 오윤아는 “오 뭐야? 맛있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황정음은 지난 1월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전한 후 5개월여 만에 SNS을 통해 직접 근황을 공개한 후 종종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걱정을 샀는데 지난 7일 5kg이 졌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kangsj@osen.co.kr

[사진]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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