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분기 영업익 542억원…전년비 165% '껑충'

관리자
2021-05-15
조회수 33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04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매출은 7.0%, 영업이익 165.7% 증가한 실적이다. 전체 매출의 71%(4023억원)는 해외에서 나왔다.


다만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매출 8.6%, 영업이익 34.3% 줄었다. 이는 1분기 출시한 신작이 없었고 지난해 연봉 인상 여파로 인건비 부담이 늘었기 때문이다.


넷마블은 올해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외에도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기대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고영욱기자 yyko@wowtv.co.kr 

0 0



찾아오시는 길



제보 및 문의




회사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142-101             발행인겸 편집인   임종빈 원장                 청소년보호책임자   강남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한혜원

관리자이메일   hheawon@hanmail.net             전화번호   031-336-4140                           

제 호 명   이천i문화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1600             등록일   2017년 7월 28일      Hosting by (주)아임웹

이천i문화인터넷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19 이천i문화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