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잡힌 10대 성폭행범…다른 범죄로 수감중 걸렸다

관리자
2021-07-17
조회수 10



2001년 주택에 침입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DNA 감정으로 2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특수강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01년 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에 창틀을 부수고 침입해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과거 경찰은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증거물에 대해 DNA 감정을 의뢰했으나 당시 기술로는 DNA 검출이 어려웠다.


그러나 최근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증거물의 DNA 감정을 의뢰하자 일치하는 유전자 정보가 확인됐다.


A씨가 다른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그의 DNA 정보가 검찰에 등록됐기 때문이다.


올해 1월 국과수로부터 DNA 분석 결과를 회신받은 경찰은 A씨의 소재를 추적한 끝에 지난 14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한 오피스텔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기자 프로필

중앙일보
 
정혜정 기자


0 0



찾아오시는 길



제보 및 문의




회사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142-101             발행인겸 편집인   임종빈 원장                 청소년보호책임자   강남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한혜원

관리자이메일   hheawon@hanmail.net             전화번호   031-336-4140                           

제 호 명   이천i문화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1600             등록일   2017년 7월 28일      Hosting by (주)아임웹

이천i문화인터넷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19 이천i문화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