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괜히 왔어” 차태현, 90도로 김혜수 인사하더니 분위기 급물살? (ft.조인성 실물)[종합]

관리자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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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어쩌다 사장2’에서 설현에 이어 역대급 알바생을 예고했다. 바로 대선배 김혜수의 방문. 훈훈한 선후배 모습도 잠시, 시작부터 위기를 예고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즌2’에서 영업 7일치 점심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처음으로 떡국에 도전하며 손님들을 위해 요리했다. 손님들은 조인성에게 “왜 요리 안 하시냐”고 하자그는 “이미 다 비법 전수했다”며 여유를 보였다. 하지만 손님들이 “조인성이 한 음식 먹고 싶다”고 하자 그는 “웬만하면 잘 안 하는데 특별히 해드리겠다”며 벌떡 일어나 요리를 거들었다.

한 손님은 조인성을 보더니 “우리 남편이 본인이 조인성과 별 차이 안 나는데 왜 이렇게 좋아하냐고 (질투)해,근데 얼마 전 마트 다녀와서 실제로 보더니, 남자가 봐도 이렇게 가슴이 뛴다고 하더라, 좋아할 만 하다고 하더라”고 했고 조인성은 “감사하다”며 민망한 듯 웃음 지었다.


드디어 설현이 만든 떡국이 완성됐다.그는 “첫 손님이라 많이 담았다”며 기대, 손님들도 “사랑이 넘친다”며 감동했다. 설현은동시에 떡국 세 그릇 주문을 받았다. 조인성도 옆에서 지원사격해 두 사람이 함께 뚝딱 떡국을 완성했다.모두 설현을 보며 “요리선수”라고 칭찬하자 설현은 당황한 듯 싱크대에서 손을 씻더니 물을 바닥에 흘렸다.

이에 조인성은 “물총싸움하네”라고 장난치며 “사고뭉치네 사고뭉치”라며 웃음, 박병은도 옆에서 “엉망진창이시다”며 거들었다. 동생을 놀리는 오빠들이었다. 이에 설현은 “왜 저기 저렇게 되어 있었지?”라며 민망해했다.

다음은 남학생들이 방문했다. 15세이란 말에 설현은 아이들을 귀여워했다. 아이들도 설현이 떡국 만든다는 말에 “떡국 먹겠다”고 했고 설현은 “종류별로 나눠먹을래?”라며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겼다. 이어 설현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남학생은 “울 것 같아”라며 팬심을 폭발, 차태현은 “설현 보느라 정신이 없다”며 귀여워했다. 이어 설현의 눈도 못 마주치며 수줍어해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이는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는 친구의 폭로해 “아니, 엄마가 보면 큰일 난다”며 화들짝, 모두 “너 어떻게 사는 거냐”며 웃음 지었다. 설현도 “매력이 넘치나 보다”며 거들었다.

계속해서 저녁 영업이 시작됐다. 신메뉴 제육볶음과 제육볶음까지 추가됐다.설현은 “한가할 때 같이 사진 찍자”며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저녁식사 첫 손님이 방문했다. 한 아이가 난리 앞을 지나가는 것도 움찔하자 조인성은 “너무 뜨거워? 꺼줄까?”라며 예리하게 캐취하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꼬마 손님들을 위한 짜장라면을 준비했다. 이어 아이들은 “조인성 아저씨 있나, 티비에서 봤다”며 주방에 있는 조인성을 발견, 조인성은 “날 어떻게 알지?”라며 당황했다. 이에 아이들은 “가수”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연예인같아 연예인”이라고 했고, 차태현은 “꼬마가 봐도 천생 연예인인가보다”며 감탄했다.


다음은 어르신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서빙하는 차태현을 보며 “티비보다 예쁘다 사장 얼굴이 예쁘다”며 “티비에서 볼 때 귀엽기도 했다”며 이번엔 차태현의 외모도 칭찬해 훈훈하게 했다.

이어 중삭당 사장이 방문, 대게라면 주문을 했다. 그는 “맛있다 “고 말해 조인성의 긴장을 풀게 했다. 이어 손님들은 조인성과 멤버들을 보며 “언제 또 만나겠나”라며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했고 조인성도 “여기 있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며 공감했다.

그렇게 7일 영업도 마무리했다. 영업 중 손님으로부터 전라도 가정식 선물을 받은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이것으로 고픈 배를 달랬다. 조인성은 한 번 맛 보더니 “세상에 요리고수들 정말 많다”며 감탄했다.


한편, 예고편에선 드디어 알바생으로 김혜수의 첫 등장을 알렸다. 심지어 사장 차태현은 선배 김혜수를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 김혜수는 특히 조인성을 반가워하며 “자기야”라며 와락, 조인성과 진하게 포옹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김혜수는 “나 이거 잘 못할 거 같아”라고 말하며 심지어 말 끝마다 ‘왜, 왜, 왜’를 묻는 ‘왜’ 요정으로 변신했다. 차태현은 “여기 오신 분 중 호기심 제일 많다”고 할 정도. 심지어 “선배님 알바 괜히 오셨어 아 증말”이라고 짜증을 내는 모습이 그려져 벌써부터 빅 웃음을 예고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어쩌다 사장2’



김수형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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