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날이 갈수록 수지 판박이…JYP가 땅을 치고 후회하겠어

관리자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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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송지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유했다.

송지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욱이가 찍은 나. 내 동생 이럴 때만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란색 니트에 머리를 살짝 넘기는 포즈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07년생인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빠 송종국과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는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지아는 현재는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며, 최근 미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정서희 기자(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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