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유학 뒷바라지 많이 고달픈가 "비행기 그만타고 싶어"

관리자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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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돈 한유라. 출처 ㅣ한유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그만타고 싶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비행기에 탑승 중인 한유라의 쌍둥이 딸들이 담겨 있다. 같은 배낭을 맨 채 인형을 들고 비행기에 오르는 딸들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4살 연상의 개그맨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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